더불어민주당이 음주운전 범죄이력(전과)자를 무더기로 6·3제주자치도의원 선거 경선 후보자 선정해 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민주당 3인 경선이 확정된 삼양·봉개동선거구의 경우 김태관·박안수 예비후보 모두 음주운전 전과를 보유하고 있다.
앞서 1차 공천 심사를 통과해 단수 추천을 받은 아라동을 선거구 정현철 예비후보도 2014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300만원을 처분받아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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