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를 비롯한 해양 생물에 대한 동물복지와 체계적인 관리 기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점차 커졌다.
수족관에 대한 전반적인 사안을 관리하는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는 이 밖에도 해양보호구역, 해양보호생물 등 해양생태계와 관련된 업무들을 수행한다.
해수부 관계자는 "연근해 조업이나 갯벌에서의 어업 활동 등 기존 생업이 제한되지 않는데, 초기에는 주민들의 우려가 있었다"며 "해양 쓰레기 수거, 종패 방류, 주민 일자리 사업 등 다양한 지원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면서 지정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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