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강등 위기지만 토트넘 홋스퍼는 빛나던 순간이 있다.
축구 매체 '매드 풋볼'은 24일(이하 한국시간) 21세기 토트넘 베스트 일레븐을 내놓았다.
첫 시즌엔 프리미어리그 28경기에 나서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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