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최고 황금기...'454경기 173골 101도움' 손흥민, 케인-베일과 21세기 토트넘 베스트11 차지! 팬들은 벌써 향수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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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고 황금기...'454경기 173골 101도움' 손흥민, 케인-베일과 21세기 토트넘 베스트11 차지! 팬들은 벌써 향수 느껴

현재는 강등 위기지만 토트넘 홋스퍼는 빛나던 순간이 있다.

축구 매체 '매드 풋볼'은 24일(이하 한국시간) 21세기 토트넘 베스트 일레븐을 내놓았다.

첫 시즌엔 프리미어리그 28경기에 나서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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