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는 27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 종전을 위한 미국과 이란 간 대화가 이번 주에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윗코프 특사는 이날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한 비즈니스 포럼에서 이란과의 협상에 대해 질문받자 "우리는 이번 주에 (이란과의) 회담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분명히 그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윗코프 특사는 "우리는 15개 항 종전안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있다"며 "우리는 이란이 응답하길 기대한다.그것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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