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채 중 4채 털어낸 장동혁 "강남 집값 내렸다고 생색내는 정부, 서민 고통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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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채 중 4채 털어낸 장동혁 "강남 집값 내렸다고 생색내는 정부, 서민 고통 더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는 부동산 정책 바로잡는 선거"라고 주장했다.

그는 "서울 아파트 월세 가격이 폭등해서 처음으로 150만 원을 넘었다"며 "근로자 월평균 임금의 36% 수준으로 월급의 3분의 1을 월세로 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세가 사라지면서 전국 월세 아파트 거래 비중은 처음으로 50%를 넘었다"며 "강남 집값 내렸다고 정부가 생색내는 동안, 다른 지역의 아파트 값은 다 뛰고 전월세는 폭등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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