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美공항 보안직원 급여 지급명령…내주 공항 혼잡 풀릴까(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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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공항 보안직원 급여 지급명령…내주 공항 혼잡 풀릴까(종합2보)

미국 공항 혼잡 사태를 초래한 국토안보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이 27일(현지시간)에도 해소되지 않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항 보안 검색을 담당하는 교통안전청(TSA) 직원들의 급여 지급을 지시했다.

그동안 공화·민주당은 이민단속 정책 개혁을 둘러싼 이견으로 국토안보부 예산안을 처리하지 못했는데, 공항 혼잡 장기화로 시민 불편이 커지자 상원 양당이 한발씩 물러서 ICE 관련 쟁점 예산을 제외한 예산안 처리에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

셧다운 여파로 급여를 받지 못한 TSA 직원들이 병가를 내거나 퇴사하면서 미국 각지 공항에서 보안 검색 대기 시간이 수 시간으로 늘어나는 등 극심한 혼잡 사태를 빚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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