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앞으로 다가온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 '아리랑' 첫 공연이 열리는 고양시가 보라색으로 물든다.
고양도시관리공사는 고양종합운동장 외벽과 일산 호수공원의 노래하는분수대 경관 조명을 BTS 상징색인 보라색으로 교체한다고 28일 밝혔다.
고양시는 공연의 파급력을 지역 관광과 소비로 확장하기 위해 '고양 콘트립(Con-Trip)'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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