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는 구단 18세 이하(U-18) 팀 소속 골키퍼 양승민과도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서울 이랜드 U-15와 U-18을 거쳐 성장한 뒤 프로팀에 합류하며 구단 유소년 시스템이 길러낸 수문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이어 “유스팀에서 성장한 골키퍼인 만큼 구단 최연소 골키퍼 출전 기록에도 도전하고 서울 이랜드의 원클럽맨이 되는 것이 목표다.지금까지 성장하는 데에 도움 주신 많은 분께 보답할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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