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세 치매 어머니 곁 지키는 아들('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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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세 치매 어머니 곁 지키는 아들('인간극장')

‘인간극장’이 한 가족의 시간과 선택을 따라간다.

이후 막내아들 혁성 씨가 어머니를 모시게 되면서 가족의 일상은 크게 달라졌다.

예상치 못한 상황과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그는 오랜 시간을 버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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