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런 선수가 나타나다니…'ML 역대 7번째' 데뷔전 멀티홈런→"정말 대단해" 동료도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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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선수가 나타나다니…'ML 역대 7번째' 데뷔전 멀티홈런→"정말 대단해" 동료도 극찬

클리블랜드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6-4로 승리했다.

드라우터는 2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2개 포함 5타수 3안타 2타점 3득점으로 활약하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MLB.com은 "24세 유망주인 드라우터는 홈런 2개 포함 5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클리블랜드 구단 역사상 정규시즌 데뷔전에서 멀티홈런을 만든 최초의 선수가 됐다"며 "MLB 역사상 데뷔전에서 멀티홈런을 기록한 7번째 선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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