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살라의 이별 소식에 위르겐 클롭 감독이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살라는 오랜 시간 리버풀 공격의 상징이었다.
이어 “마지막 경기에서는 팬들이 웃으며 감사한 마음을 느끼길 바란다.우리는 믿기 어려운 커리어의 한 부분을 함께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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