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에 몰린 토트넘이 결국 결단을 내릴 전망이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강등권 탈출을 위해 다이치 감독 선임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의 상황은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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