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영국 주요 지방선거에서 전국적인 주류 정당으로서 입지를 굳히려 하는 우익 영국개혁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극단주의와 연계돼 표심을 잃을까 경계하고 있다.
영국개혁당 한 고위 인사는 이 신문에 "이란 전쟁은 우리 당에 좋지 않다"며 나이절 패라지 당대표가 트럼프 대통령과 가깝다는 사실이 이전에는 문제 되지 않았으나 사람들의 주머니 사정이 안 좋아지면 신경 쓰기 시작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영국개혁당은 최근 잉글랜드 햄프셔·솔런트 시장 선거 후보로 공천했던 크리스 패리의 당원 자격을 정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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