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인디펜던트’는 26일(한국시간) “살라의 차기 행선지를 두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사우디 프로리그뿐만 아니라 인터 마이애미까지 영입전에 가세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인터 마이애미는 살라에게 공식 제안을 준비 중이며, 성사될 경우 리오넬 메시와 한 팀에서 뛰게 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구단은 “살라는 2025-26시즌을 끝으로 약 9년에 걸친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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