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받고 남의 집 현관문에 인분과 오물을 뿌리거나 벽에 래커로 욕설이 담긴 낙서를 하는 등 각지에서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일당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배달업체 외주사에 상담사로 위장 취업하고, 이렇게 얻은 개인정보를 실제로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사 결과 일당은 범행에 쓰일 개인정보를 취득하기 위해 40대 남성 B씨를 배민 외주사에 상담사로 위장 취업시키고, 지속적으로 고객 정보를 빼돌린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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