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3월 27일 오전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국토교통 분야 ‘제2차 새싹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요 조치 사항으로는 △발주처 설명회 희망 기업과 1:1 면담을 통해 판로개척 지원 △펀드특별간담회 개최(3.4) 및 국토교통혁신펀드 내 새싹기업 의무 투자 조건(조성 총액의 20% 이상) 신설, △소규모 R&D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형 기획과제 도입, △행정절차 간소화를 위한 제출 서류 축소(50개→37개) 등이 있다.
김윤덕 장관은 “올해 1월 미국 CES 참여 기업 간담회, 2월 새싹기업 간담회에 이어 오늘 새싹기업 대표님들과 세 번째 만남을 가졌다”면서, “첫 만남 이후 지난 세 달간 국토교통부는 새싹기업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는 데 쉼 없이 달려왔고, 오늘 9개 주요 산하 발주기관이 총출동해 기업들과 마주 앉아 그동안 쌓아온 논의를 한 차원 더 끌어올렸다”며 현장의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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