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올해의 K-스타트업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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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올해의 K-스타트업을 찾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성평등가족부, 지식재산처, 방위사업청은 9개 부처가 협업해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인 ‘올해의 K-스타트업 2026’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새롭게 추진함에 따라 기존 “예비창업+초기창업” 두 개 트랙으로 운영됐던 「도전! K-스타트업」을 「올해의 K-스타트업」으로 개편하고, 초기창업기업 중심으로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올해의 K-스타트업 2026’은 3월 27일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8월까지 부처별 예선리그를 진행하고, 이후 예선리그를 통과한 창업기업들이 참여하는 통합본선을 거쳐 12월 최종무대인 왕중왕전에 진출할 20개팀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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