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시간) “카세미루가 시즌 종료 후 맨유를 떠나겠다는 결정을 번복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신뢰 속에 중원의 중심을 잡았고, 팀은 리그 3위, FA컵 준우승, 카라바오컵 우승을 기록했다.
카세미루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 이후 인터뷰에서 “맨체스터 생활을 여전히 즐기고 있다.팬들의 애정은 정말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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