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외과의→야망의 검사…'클라이맥스'로 재입증한 주지훈의 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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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외과의→야망의 검사…'클라이맥스'로 재입증한 주지훈의 필모

특히 과거 민간군사기업 ‘블랙 윙즈’의 에이스였다는 설정은 캐릭터 특유의 거침없는 추진력에 설득력을 더하며 극의 몰입도를 정점으로 끌어올렸다.

현재 방영 중인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주지훈은 흙수저 출신의 야망가 ‘방태섭’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전성기를 경신하고 있다.

7년 전, 한국 콘텐츠가 세계 무대에서 거대한 이정표를 세웠던 순간에도 주지훈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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