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대표하는 좌타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데뷔전을 치렀다.
'고질라' 마쓰이 히데키나 메이저리그 최초 50-50 클럽 가입자인 오타니 쇼헤이도 데뷔전에서 홈런을 기록하지 못했다.
공교롭게도 무라카미는 NPB 데뷔전(2018년 9월 16일 히로시마전)에서도 첫 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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