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가 14세 미만 아동에 소셜미디어를 금지하기로 했다고 AFP 등이 전했다.
안드레아스 바블러 부총리는 이런 플랫폼들의 중독적인 속성 탓에 "부모는 자녀의 이용을 통제하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며 규제 필요성을 강조했다.
호주가 작년 말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에 소셜미디어 계정 접근을 차단한 것을 시작으로 브라질, 인도네시아가 비슷한 조처를 하는 등 아동을 상대로 한 소셜미디어 규제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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