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난 26일까지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6 바르셀로나 국제식품박람회(Alimentaria 2026)’에 참가해 총 204건, 1802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기록했다.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Alimentaria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격년으로 개최되는 남유럽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로, 2024년 기준 약 70여개 국가에서 3000개가 넘는 기업과 1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은 글로벌 식품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이러한 높은 관심으로 2월 말 기준 대(對) 스페인 한국식품의 수출액은 712만 달러로, 전년 대비 6.6%가 증가하는 등 K-푸드 수출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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