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간) “맨유가 토레스 영입 기회를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바르셀로나가 재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나온 움직임이다”고 전했다.
이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부름을 받아 2020-21시즌을 앞두고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다.
맨시티에서 첫 시즌 36경기 13골 3도움을 기록하며 준주전 자원으로 활약한 토레스는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위해 2022년 1월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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