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미문학관 개관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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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미문학관 개관식 성료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성남 대전테미문학관장을 비롯해 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 김제선 중구청장, 민경배·안경자 시의원, 성낙원 대전예총 회장, 노수승 대전문총 회장, 역대 대전문학관장 등 문인과 문화예술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는 "원도심 내 위치한 대전테미문학관이 도서관의 추억을 담아 새로운 문학의 미래를 펼치는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획전 '경계 위의 문장: 신채호와 백석, 유랑의 기록'은 두 문인의 삶과 문학을 통해 경계와 이동의 의미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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