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 송민과의 힐링 여행을 공개했다.
이날 오윤아는 아들 송민과 함께 발리 여행을 떠났다.
이어 "근데 여기는 붐비지도 않고 들어오자마자 호텔 분위기도 좋다.아주 넓고 아직 사람이 없다.이럴 때 한번 와보면 좋을 것 같다"라며 발리 여행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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