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앤디의 부인인 이은주 아나운서가 KBS를 상대로 낸 임금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이은주 아나운서는 2015년 KBS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로 입사해 이듬해부터 아나운서 업무를 수행했으나, 2019년 신입 채용 이후 업무에서 배제되자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소송의 쟁점은 해고 기간 약 5년 동안의 임금 기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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