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대령에 “한번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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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대령에 “한번 보고 싶었다”

이 대통령은 특히 12·3 비상계엄 당시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이었던 조성현 대령을 만나 악수하며 “한번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조 대령의 조기 특진을 검토했다는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과 김좌관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송상교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 정일연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도 이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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