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월드컵 코 앞인데 아직도 스리백? 포백?"…英 매체, 홍명보호 혹평→"결국 빅3 컨디션에 운명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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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코 앞인데 아직도 스리백? 포백?"…英 매체, 홍명보호 혹평→"결국 빅3 컨디션에 운명 걸렸다"

특히 전술적 완성도와 핵심 선수들의 컨디션이 본선 성패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지목되며, 준비 과정 전반에 대한 냉정한 평가가 이어졌다.

영국 매체 '이티켓팅'은 27일(한국시간) 한국 대표팀의 현재 상황을 분석하며 "한국은 유럽에서 중요한 친선경기를 통해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홍명보 감독은 스리백과 포백을 모두 고려하고 있지만, 아직 선호하는 전술 구성을 확정하지 못했다"며 "월드컵까지 3개월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기본적인 문제조차 확정되지 않았다는 점은 우려스러운 부분"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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