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27일 “김광현이 일본 나고야 소재 병원에서 어깨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며 “앞으로 약 1개월간 일본에서 회복과 재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밀 검진 결과 왼쪽 어깨 후방 부위에 뼈가 자라 통증을 유발하는 골극 소견을 받았고, 이후 일본에서 전문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광현은 구단을 통해 “팬 여러분이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수술을 무사히 잘 마쳤다”며 “마취에서 깨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전하고 싶었던 말은 ‘저 괜찮다’는 것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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