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자유형 200m에서 아시안게임(AG) 2연패 도전을 위한 첫 관문을 가볍게 통과했다.
황선우는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남자 자유형 200m 챔피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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