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년간 멈춰 있던 공간이 시민의 숲으로…고양시, 토당근린공원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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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간 멈춰 있던 공간이 시민의 숲으로…고양시, 토당근린공원 착공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공원으로…“토당숲, 숲의 이야기를 들어 봐” 시는 토당근린공원 전체 면적의 약 73%를 녹지로 확보해 도심 내 자연형 휴식 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토당근린공원은 ‘토당숲, 숲의 이야기를 들어 봐’라는 콘셉트로 자연과 사람, 지역의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며, 힐링숲, 모두의숲, 이야기숲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55년 주민 숙원사업…장기미집행 공원 해소 본격화 토당근린공원은 1971년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된 이후 장기간 사업이 지연된 대표적인 장기미집행 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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