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밤 방송될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제작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7, 8회에서는 행복할 일만 남은 줄 알았던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 사이에 결정적인 위기가 발생한다.
통영 스테이에서 포착된 모은아가 배성찬과 맥주캔을 든 채 나란히 앉아 함께 모닥불을 쬐고 있는 것.
서로의 관계를 정리한 모은아와 배성찬이지만 아직은 스테이 운영으로 인해 얽혀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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