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공개 외침 “네이마르!”, 동료도 “메시·호날두와 3대장”…안첼로티 감독은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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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공개 외침 “네이마르!”, 동료도 “메시·호날두와 3대장”…안첼로티 감독은 ‘외면’

브라질 축구 팬들이 네이마르(산투스)의 이름을 외쳤다.

브라질은 0-1로 뒤진 후반 10분, 상대 센터백 다요 우파메카노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했으나 후반 20분 위고 에키티케에게 추가 실점했다.

지난해 5월 브라질 지휘봉을 쥔 안첼로티 감독은 네이마르를 뽑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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