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들, 김병수 김포시장 임기말 3급 부이사관 ‘알박기 인사’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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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들, 김병수 김포시장 임기말 3급 부이사관 ‘알박기 인사’ 규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들이 27일 단행한 김병수 김포시장의 임기말 3급 부이사관 인사를 규탄하고 나섰다.

최명진·채신덕·신명순·김철환 예비후보 일동은 이날 성명을 내고 “김병수 시장이 2년 동안 비워두었던 3급 부이사관 자리를 임기 말에 갑작스럽게 채운 것은 특정 인사를 위한 ‘알박기 인사’로 볼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들 예비후보자들은 특히, “임기 말 단행되는 고위직 인사는 차기 시정의 인사권을 제한하고 행정의 자율성을 훼손하는 것이며, 민선 9기 시장의 인사권을 사실상 박탈하는 편협한 행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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