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동계스포츠 스타들과 함께 올림픽 이야기를 나누고 세종시 동계스포츠의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2부에서는 쇼트트랙의 영웅 곽윤기 전 국가대표 선수와 장애인 노르딕스키의 신의현 선수가 발표자로 나서 올림픽 출전 경험과 세종시 동계스포츠에 대한 기대를 공유한다.
이주호 스포츠 세종포럼 대표는 "이번 포럼은 세종시 동계스포츠의 현주소와 미래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이를 계기로 세종시 동계스포츠를 대표할 종목 발굴과 꿈나무 육성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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