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시장 예비후보가 2030년 완성기로 향하는 비전을 펼쳐 보이고 있는 모습.
본보 요청에 응답한 순서인 홍순식·김수현·이춘희·조상호·고준일 예비후보까지 차례로 소개한다.
이재명의 선택! 젊은 추진력으로 세종을 행정수도로 완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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