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27일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MK에서 28일(한국시간) 열릴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통해 한국대표팀이 통산 1000번째 A매치를 갖게 된다”고 발표했다.
공교롭게도 한국의 첫 A매치 장소도 영국이었다.
당시 한국은 정국진의 멀티골을 앞세워 멕시코를 5-3으로 꺾고 역사적인 첫 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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