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거리던 남녀를 유심히 지켜보면서 음주운전 검거에 기여한 폐쇄회로(CC)TV 관제요원이 표창을 받았다.
A씨는 당일 오전 0시 10분께 CCTV를 모니터링하다가 술에 취해 차도 모퉁이에 쓰러진 30대 여성을 발견, 경찰에 신고하기도 했다.
경찰은 A씨가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