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싸워서 이기는 것보다 싸울 필요가 없는 상태가 평화”라며 대북 평화 공존 기조를 재차 강조했다.
정 장관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관이기에 앞서 두 아들을 둔 아비로 우리 삼부자도 젊은 청춘을 군에서 보냈다”며 “분단된 한반도에서 꽃다운 우리 청년들이 더 이상 희생되지 않도록 평화 공존의 한반도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25일 열린 통일부·통일연구원 공동학술회의에서 “적대와 대결을 청산하고 싸울 필요 없는 평화적 공존을 만들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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