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겸 유튜버 쫑구(김종원)가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26일 쫑알부부 SNS에는 "결혼 소식보다 더 떨리는 소식을 전한다"며 "저희에게 새가족이 생겼다.불안과 초조함으로 한 주 한 주를 보내다가 이제 안정기가 되어 조심스레 전해본다"며 임신 소식을 알리는 글이 올라왔다.
마지막으로 "저희를 위해 진심어린 위로와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건강하게 자라서 가을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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