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청년들로 구성된 '워홀프렌즈'는 워킹홀리데이에 새롭게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본인의 경험과 체류했던 현지 정보를 공유하는 등 '멘토'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본인의 경험과 현지 정보를 카드뉴스·숏폼 영상 등 콘텐츠로 제작해 온라인을 통해 예비 참가자들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으로 체코에서 활동했던 박지다 씨는 발대식에서 "저의 현지 경험이 예비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에게 성공적인 활동을 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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