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앤디의 아내인 이은주 아나운서가 KBS를 상대로 낸 임금 소송에서 승소했다.
이후 이은주는 해고 기간인 약 5년간 정상 근무를 했다면 받을 수 있었던 임금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KBS는 7직급의 임금 기준이 적용돼야 한다고 맞섰으나, 재판부는 이은주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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