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공업 생산설비 이전 어려울 듯…"PC·서버 일부만 반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전공업 생산설비 이전 어려울 듯…"PC·서버 일부만 반출"

대형 화재로 작업이 전면 중지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소재 안전공업 본사와 공장 생산설비 일부를 다른 곳으로 이전해 재가동하기는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생산설비를 옮기려면 노동 당국이 작업 중지 명령을 해제해야 하는데, 이 경우 재발 방지 대책 수립과 이행계획서 제출이 의무다.

대전고용노동청 관계자는 "화재가 발생한 작업장 내부 생산시설 이전은 작업 중지 명령이 해제되어야만 가능하다"며 "사측이 재발 방지 대책과 이행계획서를 제출하고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해제 허가를 받아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