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플레이오프(PO)에 나란히 오른 '장충 남매' 우리카드, GS칼텍스의 안방 PO 2차전이 만원 관중 속에 치러질 전망이다.
우리카드는 정규리그 4위로 준플레이오프(준PO)에 올라 정규리그 3위 KB손해보험을 3-0으로 완파하고 PO 티켓을 따냈다.
우리카드와 함께 장충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쓰는 GS칼텍스도 28일 오후 7시 같은 곳에서 열리는 현대건설과 PO 2차전 티켓을 사실상 모두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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