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한 생명이 태어날 확률을 소수점 아래 0이 19개나 붙는 희박한 숫자로 나타내며, 이처럼 기적적인 확률을 뚫고 태어난 우리 각자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말한다.
그는 "그렇게 어렵게 태어난 '나'와 '당신'이 만날 확률은 그보다 더 희박하다는 걸 깨달았다"며 "그런 확률을 뚫고 만나서 서로를 미워하거나 해를 끼치는 행동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 아닐 수 없다"고 강조한다.
"세상엔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없다.그 이후에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인생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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