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식품 포장재 수급과 관련해 "나프타 수급 차질로 포장재 생산이 줄고 공급이 불안정해지는 상황"이라며 "업체 재고를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료 분야와 관련해 이재식 축산정책관은 "7월까지 사용할 610만t 물량이 확보돼 있고 가격도 기존 계약 기준이어서 당장 수급 차질은 제한적"이라면서도 "유가와 환율 상승이 이어질 경우 가격 인상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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