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소영 병무청장 "호르무즈에 韓승선근무예비역 40명 근무…하선 요구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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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소영 병무청장 "호르무즈에 韓승선근무예비역 40명 근무…하선 요구 안 해"

홍소영 병무청장은 27일 중동 전쟁 여파로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에 총 40명의 승선근무예비역이 발이 묶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병무청장이 군 병력 충원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해양수산부 장관과 협의해 매년 승선근무예비역 인원을 편성한다.

병무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승선근무예비역 인원은 총 279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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