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소영 병무청장은 27일 중동 전쟁 여파로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에 총 40명의 승선근무예비역이 발이 묶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병무청장이 군 병력 충원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해양수산부 장관과 협의해 매년 승선근무예비역 인원을 편성한다.
병무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승선근무예비역 인원은 총 2798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