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 권고 내려진 영주 소백산 산불…1시간 만에 진화(종합2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피 권고 내려진 영주 소백산 산불…1시간 만에 진화(종합2보)

27일 오후 2시 38분께 경북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 소백산 국립공원 안에서 산불이 나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산불 현장에는 헬기 11대(소방청 4대, 산림청 3대, 임차 4대), 차량 28대, 인력 86명이 진화를 위해 동원됐다.

관련 뉴스 [속보] '대응 1단계 발령' 영주 소백산 자락 산불, 진화 완료 영주 소백산 자락 산불, 대응 1단계 발령…"사전대피 권고"(종합) 영주 야산서 산불…"헬기 투입해 진화 중" 강원도, 81회 식목행사…재선충병 현장서 자작나무 3천그루 심어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