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 미 증시 하락·AI 수요 우려에도…코스피 낙폭 줄이며 540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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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미 증시 하락·AI 수요 우려에도…코스피 낙폭 줄이며 5400선 회복

미국 증시 하락 여파에 더해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터보퀀트'발 인공지능(AI) 수요 둔화 우려까지 겹쳤지만 코스피가 낙폭을 줄이며 5400선을 회복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21.59 포인트(0.40%) 내린 5438.87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 대형주가 하락하면서 지수 약세에 기여했으나 장중 상승 전환하며 낙폭을 회복 시도했고, 터보 퀀트 관련 우려를 덜어내는 중"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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