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가 식목일 맞이 주민참여 정원 조성과 소상공인 현장 지원, 체험형 환경교육을 동시에 추진하며 생활밀착 정책 강화에 나섰다.
마포구는 4월 3일까지 ‘마포 환경학교’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개 코스로 구성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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